
예능계의 인기 커플 김준호와 김지민이 또 한 번 대중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최근 방영된 E채널·채널S 예능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김준호가 스리랑카 카타라가마 사원에서
연인 김지민과의 2세를 간절히 기도하는 장면이 포착되며 훈훈함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함께
스리랑카로 떠나는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다.
13일 오후 9시 방송된 2회에서는 이들이 현지 대표 성지인
카타라가마 사원을 방문해 각자의 소원을 비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준호가 진지하게 두 손 모아 김지민과의 2세 착상을 기도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그런데 정작 기도의 결과가 예상 밖으로 펼쳐지며 웃음을 자아냈다는 점이 화제다.
방송 측은 구체적인 내용을 사전 공개하지 않아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진지한 기도 끝에 벌어진 예측 불가 상황이 '독박즈' 특유의 허당 케미와 맞물려
큰 웃음을 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오랜 공개 열애를 이어오며 대중의 응원을 받고 있는 커플이다.
코미디언 김준호는 과거 이혼 경험 이후 방송인 김지민과 새로운 사랑을 시작해
진지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으며, 결혼과 2세에 대한 의지를 공개적으로 내비쳐 왔다.
김지민 역시 여러 방송에서 결혼 준비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며 팬들의 기대를 키우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은 각종 예능과 SNS를 통해 일상적인 다정함을 자주 공개하며 '현실 커플' 이미지를 굳히고 있다.
김준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및 방송 출연에서 김지민에 대한 애정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있으며,
이번 스리랑카 기도 에피소드 역시 그 연장선상에서 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였다.
단순한 예능 코드를 넘어, 진심이 담긴 소원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번 방송은 단순한 웃음을 넘어 김준호의 진솔한 감정을 엿볼 수 있는 기회였다는 평가가 많다.
결혼과 2세를 향한 그의 바람이 예능이라는 형식을 빌려 자연스럽게 표현된 만큼,
앞으로 두 사람의 행보에 더욱 큰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독박투어'의 다음 방송이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이유다.

출처: tenasia.co.kr — "♥김지민 2세 착상되길" 김준호, 사원서 기도 올렸는데…예상 밖 결과.…
출처
https://www.tenasia.co.kr/article/2026061341924
"♥김지민 2세 착상되길" 김준호, 사원서 기도 올렸는데…예상 밖 결과에 '당황' ('독박투어') | 텐
김준호가 스리랑카에서 '2세 기도'를 올린다. 1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E채널·채널S 예능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2회에서는 스리랑카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카타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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